안녕하십니까. 한량나그네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원자력 기술활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은 차세대 원자력 발전을 이끌어갈 혁신형 소형모듈원전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SMR은 공장에서 제작된 모듈을 사용해 전기출력 300MW 이하의 원자로를 구성하며, 높은 안전성,
겨제성, 유연성을 자랑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030년대 SMR 수출을 목표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계설계 기술은 기계, 보조기기, 구조설계, PSA 및 EPZ, 고온 수소생산 등 여러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쩐 설계 기술 개발은 계측제어계통, MMIS, 인간공학, 소내 외 전력계통, 디지털 트윈 요소기술 등을 포함하며,
혁신형 SMR의 핵심설게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두산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혁신형 소형 모듈 원자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2022년 말 NUSCALE POWER와 협력하여 상용화에 필요한 주요 부품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NUSCALE POWER MODULE을 위한 초기 부품 생산 주문을 통해 두산은 NUSCALE의 혁신적인
SMR 기술을 상업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SMR 기술은 소형 모듈형 원자로로, 기존 대형 원자로에 비해 더 작고, 안전하며,
경제적입니다.
이 기술은 공장에서 미리 제작한 모듈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설치와 유지보수가 용이합니다.
2029년까지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두산은 이를 위한 주요 부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원전을 건설한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형 소형 모듈 원자로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SMR은 기존 대형 원자로와 달리 공장에서 제작된 모듈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경제성, 안정성,
유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협력하여 비경수로형 SMR 개발, 경수로형 SMR 시공 기술, 원자력 수소 생사,
원전 해체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건설은 홀텍과의 협력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SMR-160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SMR-160은 160MWe급 경수로형 수형모듈원자로로, 사막, 극지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배치 가능합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대한민국의 방사성 폐기물 관리 전문 기업으로, 2009년에 설립되어 원자력
발전소 및 관련 시설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와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관의 주요 임무는 방사성 페기물의 수집, 운반, 처리, 저장 및 처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국민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도모하는 것입니다.
향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안전한 폐기물 관리 체계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환경 보호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원자력 기술활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주제는 국가전략기술 '차세대 원자력'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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