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디스플레이의 세계
안녕하십니까. 한량나그네입니다.
오늘은 반도체 디스플레이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란 상온에서 전기전도율이 구리와 같은 도체와 애자, 유리 같은 부도체의 중간정도인 물질로, 순수한 상태에서는
전기가 통하지 않지만 빛이나 열을 가하거나 특정 불순물을 첨가하면 도체처럼 전기가 흐르게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전기전도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반도체란 용어는 우리가 물질을 분류하는 하나의 물질적 성질의 종류이고, 통상적으로 반도체 산업 기술 등은 반도체 물질을
이용한 개별소자와 직접회로 등의 반도체 소자 기술을 의미합니다.
반도체 기능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와 비메모리 반도체로 나뉩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대표적으로 램이 있습니다.
이는 전원이 온 오프 상태에 따라 정보저장방식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비메모리 반도체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대신 정보 처리를 목적으로 제작된 반도체입니다. 시스템 반도체라고 불리며, 전자
제품의 두뇌 역할을 수행합니다. 주요 예로는 전자 기기의 중앙 처리장치, 디지털 신호 처리기 등이 있습니다.
반도체는 현대 생활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 자동차, 의료기기, 산업 자동화,
에너지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등과 같은 기술들이 발전하면서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이 거듭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는 전자기기로부터 출력되는 전기신호를 통해 인식할 수 있는 화상 정보를 나타내어 주며,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인간과 기계를 연결시켜 주는 화면표시장치입니다. 단순한 정보를 표시하는 소자에서, 터치 패널, 조도센서 등 다양한
이력 장치와 결합된 새로운 UI/UX를 포함하는 종합 정보 입출력 지속적으로 기술 및 산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디스플레이 산업은 1995년 LCD 양산을 시작한 이후로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여 국가주력사업으로 부상하였습니다.
2004년 이후 17년간 디스플레이스 시장 세계1위 타이틀을 유지해오다 중국의 매서운 추격에 자리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LCD 기술 시장의 성장세가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며, 증가하는 OLED의 기술 시장의 성장세를 보았을때, 한국이
다시 세계 1위를 탈환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아침부터 잠자리에 들기까지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는 IT제품, 가전제품, 자동차 등과 접촉하며 생활합니다.
이처럼 디스플레이가 우리의 일상 속 많이 활용됨으로써 중요성 또한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미래에 인간과 기계는 자판이 아닌 스크린을 통해 소통하고, 5G 등 통신 기술발달로 '사물디스플레이'를 앞당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은 반도체, 디스플레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주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술의 혁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